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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변호사이자 법률가로서,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박찬운 교수의 통찰력 있는 책은 인권과 사회 정의에 관심있는 모든 이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생생한 일화와 개인적인 성찰이 가득한 이 책은 인권위의 역할과 책임뿐만 아니라 오늘날 사회에서 인권위원의 중요성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인권과 사회 정의에 대한 이해도 향상, 인권위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한 통찰력 얻기, 오늘날 사회에서 인권과 정의의 중요성 인식.
“국가인권위원회는 내 인생의 전부였다!” 인권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담은 어느 법률가의 ‘일과 삶의 역사’.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인권법 학자이자 인권변호사인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박찬운 교수가 2020년부터 3년간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상임위원을 역임하면서의 경험과 소회를 책으로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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