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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자연과 공존하는 중요성에 대한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아름다운 삼나무 숲의 파괴를 목격한 저자가 나무와 인간 사이의 연결고리를 표현하기 위해 그림을 그리며, 우리 모두가 지구에 사는 생명체들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이 책을 읽은 후 독자들은 자연과 환경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존중을 가지게 될 것이며, 더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추구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나무와 인간 사이의 연결고리에 대해 성찰하며 공감능력이 향상될 수도 있습니다.
홍시야 작가가 2019년 100일 동안 진행했던 그림 프로젝트에서 시작된 책이다. 제주 비자림로 확장 공사로 나무들이 무참히 베어나가는 모습을 보며 그림 작가로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고민하다, 나무를 심는 마음으로 100장의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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