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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오와 전건우 작가가 선보이는 매혹적인 호러 이야기 모음집으로, 다양한 연령대의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공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장르의 마스터들이 선사하는 기이하고 잔인하며 괴이한 여덟 편의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의 심장을 뛰게 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공포 감각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확장시키며, 새로운 시각으로 주변 세계를 바라보게 될 것입니다.
호러 전문 소설가이자 국내 호러 장르 작가 크루 ‘매드클럽’의 운영진인 신진오, 전건우 작가의 손끝에서 탄생했다. 두 작가는 한국 사회에서 연령대별로 느낄 수 있는 여러 공포를 소재로 삼아 기이, 잔혹, 괴이, 미스터리 등 다양한 맛을 가진 여덟 개의 이야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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