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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숙제로 인한 어린이들의 고민을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학원 판타지 동화입니다. 이 책은 경쟁주의에 내몰린 어린이의 마음을 따뜻하고 공감가는 이야기로 그려내며, 어린이들 사이의 연대와 용기에 관한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걱정 해결사 해나의 재등장은 재미와 흥미를 더해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공감과 격려를 줄 것이며, 경쟁주의에 맞서 연대하고 용기를 낼 수 있다는 것을 가르쳐줄 것입니다. 또한, 과도한 숙제 부담의 부정적인 영향에 대해 부모님과 선생님들이 논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과도한 숙제에 짓눌린 어린이들의 진짜 이야기를 속 시원하게 그려낸 학원 판타지 동화 『안녕, 걱정 인형 2: 숙제가 사라졌다』가 이지북 고학년 동화 〈책 읽는 샤미〉 서른다섯 번째 작품으로 출간되었다. 어린이문학과 청소년 문학의 경계는 물론, 여러 시대를 넘나들며 어린이·청소년 주인공의 속마음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김은영 작가의 『안녕, 걱정 인형』 그 두 번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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