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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는 것에 만족하던 독자들에게 독서 모임의 매력과 함께하는 독서 경험을 소개합니다.
독서 동지들과의 유대감 형성, 다양한 관점 이해, 독서에 대한 열정 증진.
『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 『사생활들』, 『다행한 불행』을 쓴 작가이자 7년째 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있는 김설 작가가 좋은 책과 독서 모임과 그곳의 사람들에 관해 그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