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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과 인간미 가득한 검사 이야기,
검사라는 직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고, 그들의 인간미를 이해하며, 법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습니다.
현재 서울중앙지검에서 일하고 하고 있는 뚝검(정거장 검사)이 쓴 첫 책. 모두가 단순하게 사건이라 부르는 일을 각 개인의 우주가 담긴 사연으로 읽어 가며 묵묵히 해결하는 검사의 일상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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