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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이야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이 책은 아이의 탄생과 함께하는 부모님의 사랑과 기쁨을 아름답게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클레르 르부르 작가의 진정성 있는 글쓰기와 나선희 번역가의 섬세한 터치는 독자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남을 추억을 만들어냅니다.
부모님의 사랑과 기쁨에 대한 감사와 이해를 높이고, 독자의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와 함께하는 삶의 변화와 감동을 그린 그림책이다. 부드러운 갈색 톤의 수채화는 안정감과 포근함을 주고, 과장이나 은유 없이 담백하게 써 내려간 글은 감동을 더 한다. 프랑스의 클레르 르부르 작가가 아들을 생각하며 만든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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