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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상상력이 풍부한 어린이들에게 완벽한 책으로, 냉장고 속 친구들이 민지의 다친 상황을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생생한 일러스트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들며, 어린 독자들이 공감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요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고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며, 우정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가르칠 것입니다. 또한, 책 읽는 재미를 느끼게 하고 독서를 장려할 것입니다.
강아지 꽁지의 배웅을 받으며 민지네 식구가 모두 집을 나선 아침. 띠리링, 띠리링, 띠리링…휴대폰 벨 소리에 냉장고 친구들이 모두 깨어난다. 민지 엄마가 서두르다 휴대폰을 냉장고에 두고 간 것이다. 냉장고 친구들이 전화를 받아 보니 민지가 다쳤으니 학교로 와 달라는 담임 선생님의 전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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