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영화 속 노인 캐릭터들을 통해 노화와 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합니다. 다양한 국가의 영화를 통해 초고령 사회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함으로써, 독자들은 자신의 삶과 미래 세대에게 적용할 수 있는 소중한 교훈을 얻게 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초고령 사회에 대한 이해 증진, 개인적 및 사회적 차원의 노인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 모색.
‘나이듦’을 배워야 모두가 행복하다우리 부모의 문제, 곧 내가 마주할 그것!영화 속 누군가의 아버지이자 어머니는 노년의 심리, 일, 병, 돌봄, 교육과 학습 등 우리 사회의 노인과 관련한 여러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이 책은 영화 속 노인을 통해 이들과 관련된 이론이나 개념, 각국의 노인 정책과 사업 그리고 삶의 상황을 들여다본다. 예를 들어 인간은 어떤 노화 과정을 거치는지, 다른 나라의 노인과 한국의 노인은 어떤 상황에 있는지, 어떻게 노인이 자기 성장과 발달을 지속할 수 있는지, 나아가 그들의 삶에 유의미한 돌봄의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준다. 이를 통해 노인은 단순히 돌봄을 받아야만 하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 그들의 지혜와 인생 경험을 우리 사회의 가치 있는 자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다. 이렇게 ‘노인’과 ‘노년의 삶’에 대한 종합적이면서 체계적인 정보와 지식을 얻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는 우리 부모의 문제이기도 하거니와 내가 곧 당면해야 하는 그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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