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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의 결정적 순간을 만들어낸 김애란 작가의 장편소설로, 빛과 거짓말 그리고 그림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세 아이가 서로 가까워지며 잊을 수 없는 시기를 경험하는 과정을 따라가며 인물들의 전사를 총체적으로 그려냅니다.
공감과 이해의 증진.
한국문학의 결정적 순간을 만들어온 젊은 거장 김애란의 장편소설. 몇 년 전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차기작에 대해 묻는 질문에 작가가 “빛과 거짓말 그리고 그림에 관한 이야기”라고 설명한 것 외에는 모든 것이 베일에 가려져 있던 바로 그 작품이 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공개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