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인간중심주의 사회에서 동물의 존엄성을 되돌아보고 참된 인간의 자세를 고민하게 만드는 가슴 아픈 이야기입니다. 청소년들의 시선으로 쓰여져 있어 공감과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책임감 증가, 인간과 동물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관점 탐색.
흔적도 없이 사라진 생명들의 아픔을 물 없는 수영장이라는 기괴한 공간과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웹소설 장치를 통해 박진감 있게 밝혀내는 작품으로, 인간중심주의 사회에서 비인간 동물의 존엄성을 되짚어 보고 참된 인간의 자세를 돌아보게 한다. 이제껏 우리가 책임을 묻지 않았던 이야기, 저 깊숙이 묻어 두었던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오늘날 청소년들의 시선으로 예리하게 포착해 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