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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러스하고 기발한 그림책으로, 독특한 캐릭터 브루노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다름의 가치를 가르치고 우정의 의미를 일깨워줍니다.
독특함을 받아들이고 타인과 공감하는 법을 배우는 것, 우정의 중요성 인식하기.
소년이 현관문 앞에 놓인 상자에서 고양이를 만나며 시작되는 유머러스하고 기발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제목처럼 두 발로 당당히 걷는가 하면, 스케이트보드 타기와 풍선껌 불기, 요가를 좋아하는 뚱한 표정의 브루노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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