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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과 다양성에 대한 사고를 자극하는 매력적인 성장 소설로, 독특한 캐릭터와 공감가는 스토리로 청소년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편견에 맞서는 용기, 그리고 더 포괄적인 관점의 이해.
편견과 다양성에 관한 이야기를 이블린과 퀸의 썸을 통해서 풀어놓고 있다. 10대 소녀소년의 생각과 가치관을 통해서 세상의 차별과 편견, 다양성을 보여 주는 이 책에는 매력적인 퀸과 이블린의 삽화가 담겨 있어,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