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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제강점기 우리 역사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독립운동가들의 용기와 희생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만화 형식을 통해 어려운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기 쉽고 흥미롭게 풀어냈으며, 친일파들에 대한 비판도 과감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일제강점기 우리 역사를 더 잘 이해하고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또한 친일파들에 대한 비판적 시각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독보적인 책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광복 79주년을 맞아, 그림과 내용의 오류를 바로잡고 표지를 재단장해 오랫동안 소장할 수 있는 ‘독립운동가 양장 에디션’으로 다시 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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