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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시와 동요로 사랑받아 온 한국 고전 '오빠 생각'을 그림 동화로 새롭게 탄생시켰습니다. 박상재 작가의 유려한 글과 김현정 작가의 마음을 울리는 그림을 통해, 오랜 시간 잊혀졌던 이야기를 오늘날 아이들에게 공감가는 이야기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오빠 생각' 그림 동화를 통해 아이들은 기다림과 그리움에 대해 배울 수 있으며,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여 새로운 이야기 창작에 영감을 줄 수도 있습니다.
시로, 동요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한국문학의 귀중한 자산 「오빠 생각」. 탄생 100주년을 맞이하여 그림 동화로 새롭게 선보인다. 비단구두를 사가지고 돌아오겠다는 오빠를 한없이 기다리는 주인공 ‘순이’와 친구 ‘홍이’의 여정으로 이야기가 재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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