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소설은 청소년들의 일상, 고민,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쿠로노 신이치의 생생한 스토리텔링과 이미향의 매끄러운 번역 덕분에 쉽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현실 인식, 그리고 청소년들에게 희망적인 미래를 바라게 하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습니다.
갑자기 아빠가 증발하고, 아쓰미는 남은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게 된다. 그나마 소꿉친구인 유타로가 자신과 비슷한 처지임을 알게 되며 서로 의지한다. 어느 날 유타로가 대도시로 일하러 간다며 아쓰미에게 같이 가자고 제안하고, 이들은 예측 불가능한 내일로 향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