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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집은 요아소비와 함께 나란히 이름을 올린 일본의 유명 작가 네 명이 '처음'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각기 다른 장르의 매혹적인 단편을 선보입니다. 다양한 서사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펼치는 이야기는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그들이 처음 경험하는 순간들을 통해 인간 본성을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처음"을 읽는 독자들은 인간 본성의 복잡함과 처음 경험이 삶에 미치는 영향을 새롭게 인식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각 단편의 서사를 통해 다양한 장르와 스타일을 접하며 문학에 대한 감상을 키울 수 있습니다.
데뷔 후 일찌감치 나오키상을 수상하며 평단과 독자에게 자신만의 문학 세계를 선보인 시마모토 리오, 츠지무라 미즈키, 미야베 미유키, 모리 에토. 일본 대중 소설 작가에게 주는 최고 권위의 상을 받은 이들 4인이 요아소비와 의기투합해 출간한 소설집(원제: 하지메테노はじめての)이 국내 독자들과 만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