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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나종호 교수의 솔직한 인생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며, 자기 연민을 기르고 트레드밀에서 내려와 평화를 되찾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자기 연민과 공감 능력이 향상되며, 불안감이 줄어들고 평화를 찾을 수 있습니다.
예일대학교 정신의학과 나종호 교수가 처음으로 자신의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고백하며 독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책. 스스로를 채찍질하는 많은 현대인을 보며 나종호 교수가 ‘이제 자책하는 것은 그만두라’는 위로를 전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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