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엄마와 워킹맘을 위한 공감과 위로를 담은 책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그림책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행복을 찾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공감과 위로를 통한 감정 치유 및 행복 찾기, 육아와 일의 균형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그림책이라곤 대형 출판사에서 나온 세계 명작 시리즈나 옛날 전래동화밖에 모르던 무지한 책방지기의 손에서, 그림책방 ‘근근넝넝’이 탄생했다. 그림책 페이지마다 웃음과 눈물이 묻어나듯, 근근넝넝의 하루하루에도 희로애락이 함께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