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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자 동시인 송찬호의 두 번째 디카시집으로, 그의 독특한 시각과 고양이의 관점에서 본 자연에 대한 통찰력 있는 관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56편의 디카시를 담고 있어,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나 시를 감상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자연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고양이의 삶에 대한 통찰력을 얻게 될 것입니다. 시의 아름다운 언어와 생생한 이미지는 독자에게 영감을 주고, 평온함과 위로를 줄 것입니다.
‘만년필’의 시인 송찬호 시인의 두 번째 신작 디카시집 『난 고양이로소이다』가 도서출판 작가의 한국디카시 대표시선 9번으로 출간되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