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재난의 참혹한 현실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감동적인 그래픽노블입니다. 이종철 작가의 세 번째 작품으로, 포항에서 직접 경험한 태풍 힌남노의 피해와 재난 상황을 사실적으로 전달합니다.
공감 능력 증진, 재난 시 연대의 중요성 이해, 자연재해의 영향에 대한 인식 제고.
이종철 작가가 고향 포항에서 실제로 겪은 태풍 피해와 재난 상황을 그린 그래픽노블로, 모두가 안전해야 나 또한 안전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연대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