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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1차 세계대전 당시 병사의 눈을 통해 전쟁의 참혹함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역사 속 인물들의 경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감동적인 기록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적 사건에 대한 이해도 증가, 전쟁의 참혹함에 대한 인식 제고.
바루는 프랑스 지방을 도보 여행하던 중,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 더미에서 낡은 노트 한 권을 발견한다. 이 노트는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어느 프랑스 병사가 쓴 일기장이었다. 일기는 처음 소집되었던 날을 기점으로 전쟁터에서 부상당해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은 날 까지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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