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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버지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어머니를 위해 게임 속 가상 세계에서 위안과 해결책을 찾는 영재 소년 민형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서윤빈 작가의 첫 청소년 장편소설로, 독자들에게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와 몰입감 넘치는 줄거리를 선사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상상력 자극, 감정 지능 발달
게임 속 세상을 현실보다 편안하게 여기는 민형이 아버지 장례식 이후 슬픔으로 완전히 달라져 버린 어머니를 위해 준비한 대형 프로젝트. 게임 친구들과 ‘조 아저씨’가 돕는 프로젝트는 성공할까? <제5회 한국과학문학상> 대상 작가 서윤빈의 첫 청소년 장편소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