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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국어 시간에 시를 가르치는 선생님들에게 시 쓰기를 재미있고 접근하기 쉬운 경험으로 만들어주는 소중한 안내서입니다. 최인영 선생님의 실제 수업 사례를 통해 시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아이들과 함께 시 창작의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시에 대한 새로운 감사와 이해를 얻게 되며, 선생님과 학생 모두 시 창작의 과정을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이 책은 선생님들이 국어 시간에 시를 가르치는 기술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 쓰는 국어 시간을 위한 딱 부러지는 안내서. 2023년도 한 학년 100명이 모두 시를 썼고, 그걸로 시집을 냈다. 1년 동안 어떻게 아이들에게 말을 걸고 시를 쓰게 했는지, 수업 과정 전체를 이 책에 담아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