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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규장각 어람용 의궤의 매혹적인 이야기를 통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소중함과 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역사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프랑스에 의해 약탈된 후 오랜 세월이 흘러 귀국한 의궤의 여정을 따라가며, 세계 각지에 남아 있는 우리 문화재 환수를 위한 꿈을 꾸게 합니다.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을 키우고,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문화재를 되찾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고자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킵니다.
조선시대 기록문화의 꽃, 외규장각 어람용 의궤의 시선으로 약탈부터 귀국까지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역사 그림책이다. 세계 각국에 남아 있는 약 25만여 점의 우리 문화재 환수를 꿈꾸는, 의궤가 들려주는 이야기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