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기후정의에 관한 선언이자, 행동을 촉구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기후 위기가 아프리카의 고난과 성적, 인종적 불평등과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드러내며, 가장 적은 영향을 끼치고도 가장 큰 피해를 겪고 있는 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기후 불평등과 인종차별 사이의 연결고리를 이해하며, 기후 정의 운동에서 아프리카의 역할을 인식하게 됩니다.
기후정의에 관한 선언이고, 행동에 나선 한 소녀의 이야기다. 2020년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 다섯 명의 청소년 기후 활동가가 참석했다. 그러나 <AP통신> 기사에는 네 명의 백인 활동가만 실렸다. 함께 찍은 흑인 활동가 나카테는 사진에서 잘려 나간 것이다. 기후 위기에서조차 설 자리를 잃어버린, 흑인과 유색 인종에 대한 차별을 그대로 드러낸 사건이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