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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류 역사의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며, 수렵 채집에서 사유재산까지 이어지는 문명사의 전통적인 서술을 뒤엎고, 사회적 불평등과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대안적 관점을 제안합니다.
문명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되며, 사회적 불평등의 근본 원인을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대안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독창적 사상가이자 이 시대 최고의 인류학자 데이비드 그레이버의 유작. 지난 30여 년간의 인류학과 고고학 연구 성과를 통해 그간 각광받아온 빅히스토리 계열 역사학자, 지리학자, 경제학자, 진화심리학자, 정치학자 등의 문명사가 실제 역사와 부합하지 않는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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