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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선생님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따뜻하고 유쾌한 일상을 담은 시와 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정유경 작가의 재치 있는 글과 경혜원 화백의 사랑스러운 그림이 어우러져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의 유쾌한 일상과 공감대를 형성하며, 교육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가지게 됩니다.
바람동시책 7권. 시를 품은 이야기이자 이야기가 있는 바람동시책 7번째 시리즈로, 담임을 맡게 된 선생님이 1년 동안 아이들과 잘 지내겠다는 각오와 생활을 동시와 일기로 풀어낸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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