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 당신이 마케터, 기획자, 혹은 개인 브랜드를 구축 중인 크리에이터라면, 이 책은 당신의 업무 효율을 극적으로 높여줄 실용적인 가이드가 됩니다. 복잡한 이론 대신 바로 적용 가능한 10가지 설계도와 치트키를 통해, 회의실에서 당황하지 않고 즉석에서 강력한 문장을 만들어내는 자신감을 얻게 될 것입니다.
복잡한 기획 과정을 단순화하여 문장 작성 속도와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는 실무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타인의 마음을 움직이는 설득력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이 향상되어 비즈니스 네트워킹과 퍼스널 브랜딩에 긍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좋은 카피는 좋은 설계도가 만든다! 무엇What을, 어떻게How 쓸 것인가?”전) TBWA 카피라이터, 현) 배민 마케터만이 알려줄 수 있는쉽게 쓰고도 잘 팔리는 문장을 만드는 10가지 공식마케팅 회의, 컨셉 회의, 기획 회의… 수많은 회의를 앞두고 발표할 만한 어떤 문장이나 단어도 떠오르지 않아 머리를 쥐어 짜봤을 모든 직장인들에게 건네는 초스피드 카피라이팅 교재 『이 카피 누가 쓴 거예요?』가 출간됐다. 혹여 당신이 ‘나는 카피 쓸 일 없는데?’라고 생각했더라도, 지금은 ‘무플보다 악플’을 외치는 치열한 퍼스널 브랜딩 시대니까. 마케터는 물론이고 기획자부터 1인 크리에이터, 나아가 작은 가게의 사장님들까지, 누구에게나 비즈니스 컨셉을 대표하는 문장 한 줄쯤은 써야 하는 순간이 다가온다. 광고대행사 TBWA에서 카피라이터로 글을 써왔고, 현재는 배달 플랫폼 배민의 브랜드 마케터로 활동 중인 저자는 이 책에서 ‘한 줄 글쓰기’의 핵심만을 설파한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나아가 ‘잘 팔리는’ 글을 쓰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은 힘 있는 단 한 줄을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 읽는 이의 마음을 흔드는 카피를 만드는 10가지 설계도와 함께, 이를 완성시켜줄 빠르고 강력한 ‘카피 치트키’를 선보인다. 아직도 엉덩이로 글을 쓰고 있다면, 열정 대신 기술로 승부하는 카피라이팅 일타 강의 『이 카피 누가 쓴 거예요?』를 권한다(쉽고, 빠르게 읽히며, 재밌는 건 덤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