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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나이를 초월한 도전을 감행한 영감을 주는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김영애 선장의 용기와 결단력은 독자들에게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모험을 추구하도록 동기를 부여할 것입니다.
삶의 도전을 받아들이고 꿈을 추구하며 자기 발견을 할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 여성 최초로 405일, 17개국, 33,000km 바닷길을 요트로 완주한 김영애 선장의 이야기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하늘과 바다 사이 돛을 올리고』는 전북 전주에서 평범한 주부로 살아가던 저자가 인생 후반부에 요트로 세계를 항해하며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기록한 감동적인 에세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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