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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큐가 학습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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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집에 놀러 간 엠마는 갑자기 내린 비에 너무나 심심하다. 온 집안의 물건을 뒤지고 꺼내다가 처음 보는 물건을 발견했다. 바로 첼로였다. 할아버지는 그 물건이 신기한 마법을 부린다고 했다. 할아버지가 첼로 연주를 시작하자 정말 엠마의 눈앞에는 놀라운 광경이 펼쳐졌다. 첼로 소리는 엠마를 어디로 데려갔을까? 엠마의 지루하고 따분했던 마음은 어떻게 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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