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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인간 사이의 섬세한 균형, 그리고 전쟁의 참혹한 결과에 대해 성찰하게 만드는 매혹적인 동화.
자연을 소중히 여기고, 인간성의 회복, 그리고 전쟁의 참혹함에 대한 이해도 향상.
전쟁의 무자비함과 사람들 사이에서의 인간성 회복, 자연의 배려 등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 보게 하는 동화다. 《타마르의 숲》은 올해의 청소년 교양도서 선정작, 우수 출판 콘텐츠 선정작의 이귤희 작가, 한국 안데르센 그림자상,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인 오승민 그림 작가. 두 작가의 열정적인 작업이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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