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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들이 친구 관계를 시작하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가르치며, 공감과 친절을 장려합니다. 고정욱 작가와 백유연 작가의 협업은 따뜻하고 매력적인 그림책으로 탄생하여 어린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사회성 발달, 언어 표현력 증진.
『가방 들어 주는 아이』, 『아주 특별한 우리 형』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로 어린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해 온 고정욱 작가의 그림책이다. 2025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 후보에 오른 고정욱 작가와, 『연잎 부침』 『풀잎 국수』 등 감성 짙은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백유연 작가가 힘을 합쳐, 친구 관계의 시작에 서 있는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그림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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