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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한 재능을 가진 동생과 함께 자란 아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그려내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소중히 여기게 하는 작품입니다.
자기 가치감과 타인에 대한 공감능력 향상, 형제자매 간의 유대를 강화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고, 사랑받을 수 있음을 전하는 그림책이다. 작가는 말도 느리고, 성장도 더딘, 조금은 특별한 동생과 함께 자라며 자연스레 의젓해진 아이의 마음을 진솔하게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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