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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친구의 갑작스러운 죽음이라는 가슴 아픈 경험을 따뜻하고 섬세하게 풀어낸 이향안 작가의 자전적 소설로, 이별과 마음의 상처를 받아들이고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공감 능력 향상, 감정 지능 발달, 슬픔과 상실감을 다루는 방법 이해 등입니다.
초등학교 시절, 갑작스런 친구의 죽음을 마주하고 슬픔에 젖었던 한 소녀는 작가가 되었다. 마주하고 싶지 않은 이별, 어린 소녀가 오롯이 느낀 이별의 감정을 담담하면서도 섬세하게 담아낸 <내 눈에만 보이는 아이>는 작가의 어린 모습이기도 하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