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탁구를 읽자,는 탁구에 대한 애정과 인생에 끼친 영향력을 솔직하게 담은 매력적인 에세이입니다. 탁구라는 스포츠를 통해 인생의 교훈을 배우고 성장한 저자의 경험담을 읽는 것은 영감을 주고 즐거운 일입니다.
탁구를 읽자,는 독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스포츠의 중요성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취미나 활동을 시도해보도록 영감을 줄 것입니다. 또한 인생에서 목적과 방향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작고 하얀 공이 당신에게도 가기를 바란다. 언젠가는 당신과도 탁구대 앞에서 만날 수 있기를.소설가 박현욱의 첫 산문집 『탁구를 읽자』가 난다에서 출간된다. 그에겐 어두운 생각이 많은 날에도 몸이 생기를 찾는 순간이 있다. 바로 탁구를 칠 때다. 다른 걱정 없이 땀 흘리며 작고 하얀 공을 쫓아가게 만드는 탁구. 즐거운 마음으로 운동을 하면 표정이 좋아지고 표정이 좋아지면 인상이 좋아지듯 그의 마음에도 활기를 돋워준 탁구에 대한 산문집이다. 이번 책은 총 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선 “있어 보이기” 위해 시작했으나 첫 대회에서의 좌절을 거쳐 주변 문인들과 탁구 치는 것이 취미가 된 그의 이야기를. 2부에선 탁구의 기원부터 탁구 장비, 그리고 탁구 외교에 대한 이야기까지, 탁구 문외한에겐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탁구인이라면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는 스물여섯 편의 산문이 담겨 있다. 우리를 아주 쉽게 행복하게 만들어줄 공놀이. 즐거운 마음을, 빛나는 얼굴을 만들어줄 탁구 이야기가 우리를 기다린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