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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강주원 작가가 37일간 발리에 머물며 '아무것도 하지 않음' 속에서 자기 자신과 마주한 기록입니다.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야만 할 것 같은 압박감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는 단순하지만 강력한 진실을 일깨워줍니다. 쫓기지 않고, 비교하지 않고, 지금 여기에 머무는 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깊은 위로와 성찰의 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
바쁜 일상 속에서 잃어버렸던 나 자신을 되찾고, 마음의 평화와 균형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삶의 본질적인 가치에 집중하며, 쫓기지 않고 비교하지 않는 삶의 태도를 통해 진정한 위로와 치유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강주원 작가의 네 번째 에세이. 37일간의 발리 체류기이자, ‘하지 않음’ 속에서 자기 자신과 마주한 기록이다. 이전의 여행들이 새로운 경험, 색다른 장소, 특별한 사건을 좇는 여정이었다면, 이번 발리 여행은 그와 정반대의 방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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