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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주의 매혹적인 상상력과 로맨스 장르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독특하고 흥미로운 소설로, 죽음과 욕망이라는 주제를 아름답고 서늘하게 다뤄 읽는 이로 하여금 몰입하게 만듭니다.
죽음과 욕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고, 상상력의 경계를 넓히며, 사랑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북다의 단편소설 시리즈로맨스 서사의 무한한 확장, ‘달달북다’『나의 천사』 『환상통』 이희주신작 로맨스 단편소설과 작업 일기북다의 단편소설 시리즈로맨스 서사의 무한한 확장, ‘달달북다’‘달달북다’ 시리즈는 지금 한국문학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12인의 신작 로맨스 단편소설과 작업 일기를 키워드별(로맨스×칙릿, 로맨스×퀴어, 로맨스×하이틴, 로맨스×비일상)로 나누어 매달 1권씩, 총 12권의 특별한 사랑 이야기를 선보인다.‘사랑’의 모양은 늘 위태로울 만큼 다양하며, 그것과 관계 맺는 우리의 자리 역시 매 순간 다르게 아름답다. 여기에 동의하는 이에게 새로운 로맨스 서사의 등장은 여전한 기쁨일 것이다. ‘달달북다’는 로맨스의 무한한 변신과 확장을 위해 마련된 무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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