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우리가 마주한 세상은 전쟁과 갈등, 위기의 소식들로 가득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절망의 이야기' 속에서 어떻게 희망을 찾아내고, 나아가 우리 스스로 희망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합니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넘어,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삶과 세상의 서사를 능동적으로 재구성하는 '이야기 주체'로서의 자각을 촉구하며, 이는 오늘날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메시지입니다. 💡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확장하고, 절망적인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수동적인 정보 수용자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과 공동체의 미래를 능동적으로 만들어가는 '이야기 주체'로서의 자각과 용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미디어와 권력이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작동하는지 이해하는 통찰력도 얻을 수 있습니다.
독자들에게 ‘이야기 주체’로서의 자각을 촉구하는 책이다. 수동적인 정보 수용자가 아닌, 자신의 삶과 세상의 서사를 능동적으로 재구성하라고 말이다. 심리학자 조디 잭슨이 말한 것처럼 ‘당신이 읽는 것이 바로 당신’이며, SNS와 유튜브 시대에 적용한다면 ‘당신이 보는 것이 바로 당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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