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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매력적인 주인공 해리 '래빗' 앵스트롬을 통해 물질주의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방황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당시 미국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오늘날 우리 모두의 모습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존 업다이크는 그의 탁월한 스토리텔링 능력으로 독자들을 매료시키며, 주인공의 내면적 투쟁과 자아 발견 여정을 따라가게 합니다.
공감, 성찰, 자아 발견의 감정적 여정을 경험하게 됩니다.
'20세기 미국문학의 아버지' 존 업다이크의 장편소설. 존 업다이크는 전미 도서상, 퓰리처상을 여러 차례 받은 영미권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 중 한 명이다. <달려라, 토끼>는 존 업다이크를 동시대 최고 작가의 자리에 올려놓은 출세작이자 대표작으로, 고등학교 시절 유명한 농구선수였지만 졸업 후 평범한 세일즈맨이 된 해리 앵스트롬(래빗)이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고 일탈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반양장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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