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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에 역사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전통적인 교수법을 넘어서는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능동적 탐구자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전략을 제시하고, 평가 설계에 대한 원칙을 제시하며,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의 한계를 다루고 있습니다.
역사 문해력 실천의 새로운 지평을 탐색하며, 전통적인 교수법을 넘어서는 방법을 배우고, 디지털 시대에 능동적 탐구자를 양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전략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강의 위주의 전통적 교수법은 익숙하고 통제도 쉬워 보이지만, 학생을 능동적 탐구자로 세우기엔 한계가 있다. 이 책은 전통적 교수법을 넘어서는 역사 문해력 실천 전략을 제시해 탐구 수업의 일상을 돕는다. 목표가 역사 문해력이라면, 평가 또한 그 목표를 측정해야 한다는 원칙 아래, 내용 재현이 아니라 증거 다루기 능력을 가늠하는 평가 설계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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