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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친일파들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며, 그들이 호의호식만 한 것이 아니라 민중과 일제에 의해 수모와 굴욕을 당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그들의 매국 행위에 맞서 싸운 용감한 민중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근현대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친일파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며, 그들의 매국 행위에 맞서 싸운 용감한 민중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근현대사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합니다. 또한, 올바른 역사를 배우고 기억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줄 수 있습니다.
친일파 23명의 ‘친일 연대기’와 더불어 그들이 민중과 일제로부터 당했던 ‘굴욕’과 ‘수모’를 사료와 신문기사, 증언과 회고록 등을 토대로 알려주면서 ‘우리들의 일그러진 근현대사’를 조금 다른 각도에서 접근할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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