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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시적 경험을 찾고 계시다면, 이 책은 종이 너머로 울려 퍼지는 언어의 아름다움을 포착하는 데 탁월합니다. 메아리조각은 한국어와 영어로 쓰인 시들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와 관점을 선보이며, 텍스트-사운드 퍼포먼스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독특한 시적 경험과 다양한 목소리와 관점을 접할 수 있으며, 이는 독자의 창의성과 표현력에 영감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언어를 통한 소통과 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언어 장벽을 초월하여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메아리조각(ECHOES IN PIECES)은 한국어로 시를 쓰는 여섯 명의 시인(김리윤, 김선오, 김소연, 이제니, 임솔아, 하미나)으로 구성된 텍스트-사운드 퍼포먼스 팀이다. 『그 밖에』는 종이 너머에서 시의 생동을 회복하려는 메아리조각의 시도가 담긴 첫 책이다. 퀼트 시를 포함한 시 13편과 메아리조각을 나타내는 단어로 구성한 산문 1편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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