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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창업 여정을 통해 독자들에게 영감을 주고, 실패와 흔들림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힘을 보여줍니다.
창업 여정에서의 공감대 형성, 실패에 대한 새로운 관점 이해, 회복력 증진.
콘텐츠 스타트업 ‘퍼블리(PUBLY)’를 창업해 10년간 이끌었던 박소령 창업자가 가감 없이 쓴 사업 노트다. 이 책은 유니콘 기업의 성공담도, 드라마틱한 엑시트 스토리도 아니다. 대신 잘못된 선택과 그 선택이 불러온 결과, 그 한가운데서 버텨야 했던 결정적 장면을 솔직하게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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