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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도서관의 악몽gt;은 도서관 사서의 일상적인 업무와 상상 속 초자연적 요소를 결합한 흥미진진하고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독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 뿐만 아니라, 도서관의 중요성과 책과 그 안의 이야기에 대한 깊은 사랑을 일깨워줍니다.
웃음, 모험, 그리고 도서관과 그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이야기들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도서관의 악몽>은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행복도서관에서 벌어지는 악몽 같은 스토리를 담고 있다. 오늘은 12월 31일. 새로 온 ‘지’ 사서 선생님이 일을 하고 있고, 12시가 되자 계인이라는 아이가 찾아온다. <도서관의 악몽>을 빌리고 싶다면서.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