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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아이가 "꿈이 뭐야?"라는 질문에 막막해하거나, 아직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모른다면 이 책이 특히 도움이 됩니다. 추상적인 꿈 대신 구체적인 '직업'이라는 렌즈를 통해 아이의 성격과 강점을 자연스럽게 발견할 수 있게 해줍니다. 네 컷 만화와 퀴즈가 결합되어 있어 진로 탐색이 부담스러운 과제가 아닌 즐거운 탐험으로 느껴지게 만들 것입니다.
아이의 자기 이해도가 높아지며, 단순한 흥미를 넘어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객관적으로 분석하는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AI 시대에 필요한 적응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함양하는 동기부여가 되며, 막연한 불안감 대신 구체적인 목표 설정 능력을 길러줍니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아직 모르는 초등학생에게 ‘꿈’은 때로 너무 거창하게 느껴진다. 『꿈 대신 직업으로 말해볼게』는 그런 아이들에게 ‘직업’을 통해 스스로를 발견하도록 돕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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