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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을 극복하는 과정을 유쾌하면서도 섬세하게 담아낸 그림책으로, 진정한 우정과 서로를 돌보는 것의 힘을 보여줍니다.
웃음, 따스함, 그리고 우정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요즘 들어 부쩍, 누더기가 이상하다. 웃지도, 먹지도 않고 잠도 자지 못한다. 도대체 무슨 일일까? 옆에서 지켜보던 호박과 뼈다귀, 털복숭이는 누더기의 웃음을 되찾아 줄 계획을 세웠다. 세 친구의 유쾌하고 따스한 작전, 우리도 함께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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