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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상 속에서 아름다움을 찾고, 네일아티스트의 손끝에서 전해지는 따스한 온기를 통해 서로 연결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따뜻하게 그려내며 독자들의 마음속에 마법 같은 감동을 선사합니다.
따뜻함, 연결감,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마호로 역 다다 심부름집』과 『배를 엮다』로 나오키 상과 서점대상을 모두 수상한 최초의 작가 미우라 시온이 이번에는 정겨운 골목의 작은 네일숍 ‘달과 별’을 중심으로 섬세하게 펼쳐지는 정감 어린 사람들의 따스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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