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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아 문해 교육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최나야 교수가 집필한 재미있고 매력적인 첫 한글 그림책 시리즈의 열두 번째 책입니다. 생생한 일러스트레이션과 흥미로운 스토리라인을 통해 어린이들이 한글 글자와 그 소리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어린이들은 한글 글자와 그 소리를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으며, 스토리라인과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유아 문해 교육의 최고 권위자 서울대학교 아동가족학과 최나야 교수가 오랜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하고 집필한 3~5세 첫 한글 그림책 시리즈 아홉 번째 책. 비읍이 둘(쌍비읍)이 되는 에피소드를 통해 자음 합성의 원리를 배울 수 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