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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집은 일상 속에서 발견되는 유머와 인간미를 통해 독자들을 사로잡습니다. 한상대 시인의 재치 있는 글쓰기와 공감가는 주제는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웃음, 공감, 그리고 일상의 아름다움에 대한 새로운 감사함.
해학과 풍자에 웃음이 터져 나오는 한상대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이다. 계간 문예지 P.S(시와 징후)의 기획시선 제10권으로 나왔다. 80여 편의 시를 4부로 나누어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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